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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center – NX와 함께 완성하는 글로벌 PLM 플랫폼

Teamcenter는 Siemens가 제공하는 글로벌 No.1 PLM 플랫폼으로, 아이디어부터 설계·제조·서비스·폐기까지 전체 제품 라이프사이클을 하나의 디지털 스레드로 연결합니다. 복잡한 제품과 조직, 글로벌 협업 환경에서도 생산성 극대화·품질 향상·의사결정 속도를 동시에 끌어올립니다.

Teamcenter PLM 소개 이미지

복잡성은 줄이고, 의사결정은 더 빠르게

좋은 제품 하나가 나오기까지 기업 내부에서는 수천, 수만 번의 크고 작은 의사결정이 이루어집니다. Teamcenter는 설계·생산·구매·품질·서비스 등 각 부서에 흩어져 있던 정보를 단일 PLM 플랫폼으로 통합해, 누구나 같은 데이터를 보고 같은 기준으로 의사결정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Teamcenter 한 줄 정의

·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체 정보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PLM 플랫폼
· NX를 포함한 다양한 CAD/CAE/ERP와 연동되는 개방형 구조의 표준 솔루션
· 온프레미스(On-Premise)부터 클라우드 SaaS(Teamcenter X)까지 선택 가능한 유연한 구축 방식

Teamcenter 주요 기능

BOM & 구성 관리

기계·전기·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멀티 도메인 BOM을 일관성 있게 관리하고, 옵션·변형 제품을 체계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변경·버전 & 요구사항 관리

변경요청(ECR/ECO)과 이력, 요구사항(Requirement), 승인 프로세스를 표준화된 워크플로우로 관리하여 품질과 추적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Nx·Multi-CAD 통합

NX는 물론, 다른 CAD 시스템과도 연동해 3D/2D 데이터를 단일 PLM에서 관리하고, 멀티 CAD 환경에서도 통합된 BOM/도면 체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문서·프로젝트·품질 관리

스펙, 시험성적서, 인증 문서, 프로젝트 일정, 품질 이슈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해 프로젝트 전체를 “제품 중심”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PLM – Teamcenter X

별도 인프라 투자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바로 사용하는 SaaS형 Teamcenter X로 빠르게 PLM을 시작하고, 필요할 때마다 기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스레드 & 디지털 트윈

설계–제조–서비스를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하여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고, 공정 시뮬레이션·원가·품질·서비스까지 연계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업들이 Teamcenter를 사용하고 있을까?

Teamcenter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PLM 시스템 중 하나로 평가되며, 대형 제조사는 물론 중소·스타트업까지 폭넓게 도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레퍼런스 수치 

· 글로벌 Top 자동차 OEM의 100%가 Siemens PLM/Teamcenter 포트폴리오를 사용
· Top 항공우주·방산 OEM의 80% 이상, Top 중장비 OEM의 90% 이상이 Teamcenter 기반 PLM 운용
· 세계 상위 의료기기 기업 30개 중 24개가 Siemens PLM/ALM 솔루션 사용
· 전 세계 주요 배터리 공급업체의 60%가 Teamcenter를 선택
· 자동차, 항공우주·방위, 전자·반도체, 에너지·유틸리티, 중장비, 의료기기, 소비재 등 폭넓은 산업군에서 사용

특히 최신에는 클라우드 기반 Teamcenter X 도입이 빠르게 늘고 있어, 초기 투자 부담 없이도 글로벌 협업과 표준 PLM 프로세스를 빠르게 구축하려는 기업들의 선택지가 되고 있습니다. 

Teamcenter, 현장에서 이렇게 쓰입니다

1. 엔지니어링 데이터·NX 설계 자산의 단일 관리

NX로 설계한 3D/2D 모델, 시뮬레이션 결과, 도면, BOM, 스펙 문서를 Teamcenter 상에서 일관되게 관리합니다. CAD 파일이 아닌 제품 기준의 구조로 정리되기 때문에, 설계 변경이나 옵션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2. 변경 관리와 품질 문제의 추적성 확보

“누가 – 언제 – 무엇을 – 왜 변경했는지”를 시스템에 남기고, 승인 워크플로우를 통해 변경을 통제합니다. 품질 이슈가 발생했을 때도 관련 부품·공정·문서를 한 번에 추적할 수 있어 원인 분석 속도가 빨라집니다. 

3. 글로벌 R&D·공장 간 협업

해외 법인·협력사와 동일한 PLM 환경에서 데이터를 공유하고, 시간·지역에 상관없이 최신 버전의 정보를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Teamcenter X를 이용하면 VPN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접속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4. 제조·서비스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스레드

엔지니어링 BOM(eBOM)과 제조 BOM(mBOM), 공정 계획, 작업 지침, 서비스 부품 정보까지 하나의 디지털 스레드로 연결해, 설계 변경이 제조·서비스 단계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FAQ – Teamcenter / Teamcenter X 도입 전 자주 묻는 질문

우리 회사가 NX만 쓰고 있어도 Teamcenter가 꼭 필요할까요?

NX 단독으로도 설계는 가능하지만, 제품 구조가 복잡해지고 부서·사업장이 늘어나면 CAD 파일만으로 BOM·변경·문서를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NX + Teamcenter 조합을 쓰면 제품 기준의 데이터 관리와 협업이 가능해져 설계 변경/품질/원가 관리까지 한 platform에서 다룰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중소기업·스타트업도 Teamcenter를 도입할 수 있나요?

예전처럼 대기업 전용 시스템이 아니라, 클라우드형 Teamcenter X를 통해 초기 인프라 비용 없이 구독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기능부터 가볍게 시작하고, 사업이 커지면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최근 트렌드입니다. 

어떤 CAD를 쓰고 있어도 Teamcenter 도입이 가능할까요?

Teamcenter는 NX와 가장 깊게 통합되지만, 기타 주요 3D/2D CAD 도구와도 연동되는 개방형 구조입니다. 멀티 CAD 환경에서도 단일 PLM으로 정리하는 것이 가능하며, 도입 시 현재 CAD 포트폴리오에 맞는 구조를 함께 설계하게 됩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Teamcenter X)는 어떻게 선택하나요?

기존에 자체 데이터센터·인프라와 IT 인력이 충분하다면 온프레미스가 유리할 수 있고, 빠른 구축·초기 투자 최소화·지속적 업데이트를 원한다면 Teamcenter X가 대안이 됩니다. 델타아이티에서는 보안 정책·조직 규모·해외 거점 유무 등을 기준으로 가장 적합한 방식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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