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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아이티 NX 솔루션 안내

NX X와 기존 설치형 NX 차이점
우리 회사에 맞는 선택은 무엇일까요

Siemens NX를 검토하다 보면 NX X기존 설치형 NX가 어떻게 다른지부터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실제로는 배포 방식기능 등급을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

델타아이티는 고객의 설계 환경, 협업 방식, 예산 구조, 향후 확장 계획까지 고려해 NX X 도입이 맞는지, 기존 설치형 NX 유지 또는 전환이 유리한지 실무 기준으로 안내해드립니다.

NX X와 기존 설치형 NX를 먼저 이렇게 이해하면 쉽습니다

NX X는 클라우드 SaaS 방식으로 제공되는 NX 제품군이며, 사용자는 named-user 기반으로 접속해 사용합니다. 반면 기존 설치형 NX는 사내 또는 고객 환경에 설치해 운영하는 on-premises 방식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NX X Essentials는 단순히 설치형 NX를 클라우드로 옮긴 제품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Essentials는 브라우저 기반의 엔트리급 제품이고, 그 위에 NX X Design Standard, Advanced, Premium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즉, NX X냐 설치형 NX냐는 배포 방식의 문제이고, Essentials냐 Standard/Advanced/Premium이냐는 기능 범위의 문제입니다. 이 두 축을 함께 봐야 정확한 비교가 됩니다.

핵심 비교표

구분 NX X Essentials 기존 설치형 NX
제품 성격 브라우저 기반 엔트리급 NX X 사내 설치형 NX 운영 환경
배포 방식 Cloud SaaS On-premises
라이선스 Named-user Floating 또는 Node-locked
도입 구조 구독형 중심 구독형 또는 영구 라이선스 구성 가능
기본 모델링/도면 가능 가능
어셈블리/시트메탈 가능 가능
기본 자유곡면 제한적 또는 미포함 설치형 상위 구성에서 폭넓게 대응
고급 어셈블리/고급 표면 미포함 상위 설치형 번들에서 대응
커스텀 프로그램 실행 제한적 설치형 Standard 이상 또는 별도 구성에서 유리
Teamcenter 연계 Essentials 기준 제한적 기존 설치형 구성과 연동 검토에 유리
확장성 가볍게 시작하기 좋음 토큰, 애드온, 사내 표준화까지 폭넓게 설계 가능

NX X가 잘 맞는 회사

빠르게 시작해야 하고, 사내 인프라 부담을 줄이고 싶고, 여러 부서 또는 외부 협력사와 NX 데이터를 가볍게 공유해야 한다면 NX X가 꽤 매력적입니다.

특히 NX X Essentials는 간단한 모델 생성, 수정, 협업, 검토 중심의 환경에 잘 어울립니다.

반대로 고급 자유곡면, 복잡한 어셈블리, Teamcenter 연계, 커스텀 환경, 확장 모듈 운용까지 생각한다면 NX X 상위 티어 또는 기존 설치형 NX 검토가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기존 설치형 NX가 더 유리한 경우

이미 사내에 NX 표준 템플릿, 사용자 정의 환경, 라이선스 서버, 기존 연동 체계가 갖춰져 있다면 설치형 NX는 여전히 매우 강력한 선택입니다.

단순히 “설치형이 오래된 방식”이라서 바꾸는 접근보다는, 실제 설계 범위와 현재 운영 체계를 함께 비교하는 편이 도입 리스크를 줄입니다.

많은 기업이 말하는 “일반 NX”는 사실상 과거 Mach 1 이상 또는 현재 Standard·Advanced·Premium 수준의 사용 경험을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NX X Essentials와 비교하면 기능이 줄어든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델타아이티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

NX X와 기존 설치형 NX는 단순 가격 비교만으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현재 사용 중인 모듈, 협업 범위, 설계 난이도, 데이터 관리 방식, 향후 확장 계획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델타아이티는 고객 환경에 맞춰 도입 방향 상담, 라이선스 구성 검토, 좌석 등급 비교, 업그레이드 방향 제안까지 실무 중심으로 지원합니다.

NX X를 가볍게 시작할지, 기존 설치형 NX를 유지하거나 상위 티어로 재구성할지 고민 중이라면 델타아이티와 함께 현재 업무에 맞는 방향부터 차분하게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도입 전 꼭 확인할 내용

1. 현재 사용 중인 NX 좌석이 과거 Mach 기준인지, 최신 Design Standard/Advanced/Premium 기준인지

2. 자유곡면, 어셈블리, PMI, 라우팅, 해석, Teamcenter 연동 등 실제 필수 기능이 무엇인지

3. 사내 설치형 유지가 필요한지, SaaS 운영이 가능한지

4. 최종 기능 범위는 반드시 견적서와 모듈 구성표 기준으로 다시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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