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FJVPS신규 공급계약 체결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지역의 중소.중견 제조업의 제조역량 강화와 제조경쟁력 우위를 위해 현재 국내 대기업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트랜시스, 효성티앤에스 등) 그리고 중견기업(세메스, 캐논코리아,
한국후지제록스, 이온 등)에서 사용중인 FJVPS(Virtual Product Simulator)솔루션을 충북테크노파크내에
제조혁신센터에서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들의 제품개발 및 제조 시스템을 원격으로 지원하고자 2025년 8월
도입해 시범 운영을 하면서 연차적으로 증설 예정임.
도입의 결정적 이유는
v 충청북도 도내 중소.중견 제조업의 설계부서나 생산기술부서의 엔지니어가 설계.제조시스템 사용을
위해 FJVPS솔루션 사용하고자 할때는 테크노파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원격으로 License를 접속해
자기 자리에서 직접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 편의성 이었습니다. 또 중요한 이유는 단 3일간의 교육으로
FJVPS가 모든 제조업의 설계 부서뿐만 아니라 제조생산기술 부서, 서비스 및 품질 보증 부서에서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내 모든 제조업이 디지털목업 제품개발 및 제조시물레션을 통해 디지털 제조혁신을 이룰 수
있습니다. (동시병행 설계.제조) 또한 3D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임.